1. 어떤 유형으로 가입했어요?
총급여 5,000만원 이하(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면 서민형이에요. 비과세 한도가 400만원으로 2배예요.
2. 얼마씩, 몇 년 넣을 거예요?
연 2,000만원까지 넣을 수 있어요(총 1억원). 의무 가입기간은 3년이에요.
3. 예상 수익률은요?
이자·배당·펀드 수익처럼 일반계좌라면 15.4% 세금을 내는 수익 기준이에요. 모르면 5%로 두세요.
다른 상품에서 손실이 났다면? (선택)
손실을 넣으면 ISA만의 손익통산 절세 효과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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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적립 내역 볼래요?
일반계좌는 손익통산·비과세 없이 수익 전액에 15.4%를 매겨요. ISA는 손실을 빼고, 비과세 한도를 뺀 나머지에만 9.9%예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2016년 도입된 절세 계좌예요. 한 계좌에서 예금·펀드·ETF·주식을 담고, 이익과 손실을 합쳐(손익통산) 세금을 매겨요.
의무 가입기간은 3년이에요. 3년을 채우기 전에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세금 혜택을 다시 토해내고 15.4%로 과세돼요(사망·해외이주 등은 예외).
이 계산은 연 단위 복리로 단순화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세금은 수익 종류(이자·배당·매매차익)와 상품에 따라 달라져요. 특정 금융상품을 추천하지 않아요.
ISA, 일반계좌와 뭐가 다를까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2016년에 나온 절세 계좌예요. 예금·펀드·ETF·국내주식을 한 계좌에 담고, 만기 때 이익과 손실을 모두 합친 '순수익'에만 세금을 매겨요. 이 순수익 중 일반형은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세금이 없어요. 한도를 넘는 부분에도 9.9%만 떼는데, 일반계좌 이자·배당 세율(15.4%)보다 훨씬 낮아요.
ISA의 진짜 무기는 두 가지예요. 첫째는 손익통산이에요. 일반계좌에서는 이자·배당에 손실을 반영할 수 없어서, 한 상품에서 손해를 봐도 다른 상품 이익에는 그대로 세금이 붙어요. ISA는 손실을 이익에서 먼저 빼주니 세금이 줄어요. 둘째는 저율 분리과세예요. 금융소득이 커도 종합과세로 넘어가지 않고 9.9%로 끝나요.
다만 오해하기 쉬운 지점이 있어요. 국내 상장주식을 직접 사고팔아 번 차익은 일반계좌에서도 원래 세금이 없어요. 그래서 국내주식 직접투자만 한다면 ISA로도 아낄 세금이 없어요. ISA가 빛나는 건 이자·배당, 그리고 펀드·ETF처럼 일반계좌에서 15.4%가 붙는 수익이에요.
의무 가입기간은 3년이에요. 3년을 못 채우고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혜택을 토해내야 해요. 만기가 오면 해지해서 찾거나, 60일 안에 연금계좌로 옮겨 최대 300만원까지 추가 세액공제를 받는 전략도 있어요. (숫자는 참고용이며, 실제 세금은 상품·수익 종류에 따라 달라져요.)
숫자로 보는 예시
예시 1 — 일반형, 5년 굴리면일반형 · 월 100만원 · 5년 · 연 5%만기 수익이 약 630만원이면, ISA는 세금 약 43만원만 내요. 같은 수익을 일반계좌에서 얻으면 세금이 약 97만원이라, ISA로 약 54만원을 아껴요.
예시 2 — 손익통산의 힘같은 조건에서 다른 상품에서 300만원 손실이 났다면ISA는 손실을 이익과 합쳐 세금이 약 13만원으로 줄어요. 일반계좌는 손실을 반영 못 해 그대로 약 97만원을 내요. 손익통산 덕에 약 30만원을 더 아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