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금리비교, 1000만원 세후 이자(2026)

작성자

카테고리:

정기예금 금리비교 대표 이미지: 1000만 원 연 3%면 세후 25만 원, 예금자보호 1억
목차

정기예금 금리비교는 1000만 원·연 3%면 세후 이자 약 25만 원입니다. 광고 최고금리만 보고 가입하면 우대조건을 못 채운 뒤 손에 남는 이자가 줄어듭니다.

금융감독원 finlife에서 세전·세후 이율을 같이 보세요. 예금자보호 한도까지 맞춰 두는 순서가 실무에 가깝습니다. 아래 수치는 2026년 6월 기준입니다. 실거래 직전 공시로 다시 확인하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항목 내용(2026년 6월 기준)
시중은행 12개월(우대 포함 최고) 약 연 4.27%대
finlife 조회 사례(1000만·12개월) 세전 4.00% / 세후 3.38%
저축은행 대비 경향 시중은행보다 보통 0.3~1.0%p 높음
이자소득세 15.4%(원천징수)
예금자보호 1인당 1억 원(원금+이자, 2025-09-01~)

정기예금 금리비교 조회처

흩어진 은행 앱을 하나씩 켜기보다, 공식 통합 공시 한두 곳이 더 정확합니다. 정기예금 금리비교의 출발점은 금융감독원 finlife(finlife.fss.or.kr)입니다.

저축은행만 깊게 보고 싶다면 저축은행중앙회 fsb.or.kr, 시중은행끼리만 좁히고 싶다면 은행연합회 portal.kfb.or.kr을 더 보면 됩니다. 세 곳을 다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금융감독원 finlife 정기예금 비교 방법

finlife ‘저축 > 정기예금’에서 저축금액·저축기간(1·3·6·12·24·36개월)·금융권역(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이자계산방식·가입방법을 걸면 상품이 한 화면에 줄 섭니다. 세전 이율과 세후 이율이 함께 나옵니다. 최고 3개까지 나란히 비교하거나 엑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권역을 ‘저축은행’으로 바꾸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대가 바로 보입니다. 비대면 가입만 추리고 싶다면 가입방법을 ‘스마트폰·인터넷’으로 거는 식으로 좁히면 됩니다.

finlife 정기예금 조회 5단계 플로우: 저축금액→저축기간→금융권역→이자계산방식→세전·세후 이율 확인
finlife.fss.or.kr 저축 > 정기예금 조회 절차

저축은행중앙회·은행연합회 포털 활용법

저축은행만 깊게 보려면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fsb.or.kr)의 ‘상품공시 > 정기예금’이 더 촘촘합니다. 다만 여기 금리는 본점 기준 공시라, 지점별 적용 금리는 해당 저축은행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시중은행끼리만 좁히고 싶을 때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portal.kfb.or.kr)이 편합니다. 19개 주요 시중은행의 정기예금을 기본금리·우대금리·단리/복리 옵션별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정기예금 금리비교는 finlife 한 곳으로 충분합니다. 저축은행을 깊게 파고 싶을 때만 fsb.or.kr를, 시중은행끼리만 견주고 싶을 때 portal.kfb.or.kr를 더 보면 됩니다.

2026년 6월 기준 금리 범위

아래 범위는 기사·공시를 정리한 값입니다. 상품·조건·시점에 따라 움직이므로, 가입 직전 finlife 조회값을 우선합니다.

기간 금리 범위(기본~우대 최고)
6개월 약 2.30~4.37%
12개월 약 2.70~4.27%
24개월 약 2.70~4.35%
36개월 약 2.70~4.27%

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

전북은행 JB 123 같은 상품이 시중은행 12개월 구간 상단에 올랐고, 우대 포함 최고 금리는 약 4.27%였습니다(노마드랩, 2026-05-31 기준). 비슷한 시점 1,000만 원을 12개월로 finlife에 넣어 보면 어떨까요. 세전 4.00%·세후 3.38%로 잡히는 사례가 나옵니다(금융감독원 finlife, 2026-06).

저축은행·상호금융 정기예금 금리

저축은행 쪽 금리는 시중은행보다 0.3~1.0%p 정도 얹히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고려저축은행의 36개월 회전정기예금은 연 3.50% 선이었습니다(민심뉴스 인용, 2026-04). 다올저축은행은 조건을 다 채우면 +0.80%p까지 얹어 주는 사례가 있었습니다(다올저축은행 공시, 2026-06). 저축은행끼리도 편차가 커서 어느 상품이 “최고”라고 못 박기는 어렵습니다. fsb.or.kr에서 원하는 기간으로 필터를 걸어 직접 대조해 보는 쪽이 낫습니다.

새마을금고와 신협 같은 상호금융은 finlife ‘신협조합’ 권역에서 일부만 잡힙니다. 그래서 각 중앙회 공시를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고, 우체국 예금은 별도 기관(국가 운영)이라 안내 경로 자체가 다릅니다. 결국 어느 업권이든 최종 확인은 해당 기관의 공식 공시로 마무리하는 게 맞습니다.

정기예금·파킹통장·적금 차이

거치식 정기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겨 약정 기간 동안 금리를 고정하는 상품입니다. 1·3·6·12·24·36개월 중 기간을 고르고,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받습니다. 가입일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되므로, 앞으로 금리가 내려갈 것 같을 때 지금 수준을 묶어 두는 수단이 됩니다.

구분 정기예금(거치식) 파킹통장 적금(적립식)
돈 넣는 방식 목돈 한 번에 예치 수시 입출금 매월 일정액 납입
금리 고정 만기까지 고정 고정 보장 없음 가입 시점 금리
이자 보통 만기 단리 잔액 기준 매일 납입 시점마다 기간 단축
쓰임 목돈 거치·금리 확정 임시 주차 목돈 모으기

같은 연 3%라도 적금은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이자가 정기예금의 절반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매달 새로 넣는 돈은 예치 기간이 그만큼 짧아지기 때문입니다.

첫 적금 만기를 앞두고 금리에 원금을 곱해 이자를 어림잡아 놓고 은근히 기대한 적이 있습니다. 막상 찍힌 이자가 어림한 것보다 훨씬 적어서 ‘어디서 떼인 건가’ 싶었는데, 적금은 매달 넣는 돈에 각각 이자가 붙는 월납입 단리 구조라 그런 거였습니다. 그 뒤로 적금 이자는 ‘금리 곱하기 전체 원금’이 아니라는 걸 전제로 계산합니다.

대기자금이면 정기예금보다 파킹통장이 맞고, 매달 모으는 흐름이면 적금이 맞습니다. 이미 모인 목돈을 금리 고정으로 묶을 때만 정기예금이 자리합니다.

정기예금·파킹통장·적금 비교표: 예치방식·금리고정·이자구조·쓰임
정기예금은 목돈 거치·금리 확정, 파킹통장은 임시 주차, 적금은 목돈 모으기

정기예금은 왜 단리로 계산되나요

만기 단리가 시장의 기본값이지만, 저축은행 장기 상품 가운데는 복리로 계산해 주는 곳도 섞여 있습니다. finlife ‘이자계산방식’ 항목에 필터가 따로 있어 단리·복리를 나눠 뽑을 수 있는데, 복리 상품은 대개 24개월 이상 구간에서 찾게 됩니다.

광고 최고금리와 우대조건 미충족

광고에 큰 글씨로 적힌 숫자는 대부분 ‘기본금리 + 모든 우대조건을 다 채웠을 때’의 최고금리입니다. 조건을 하나라도 놓치면 실제 받는 금리는 그보다 낮아집니다.

우대조건 일반적 우대폭
비대면(온라인·앱·인터넷) 가입 +0.1~0.3%p
재예치(만기 상품 재가입) +0.1~0.2%p
첫거래(신규 고객) +0.1~0.2%p
주거래(급여이체·카드 실적 등) +0.1~0.3%p
연령 우대(예: 만 65세 이상) +0.1~0.2%p
타상품 연계(펀드·보험 등) +0.1~0.2%p

여섯 우대조건 중 손이 가장 덜 가는 건 비대면 가입입니다. 앱·인터넷으로만 신청해도 0.1~0.3%p가 얹히는 상품이 많아서, 같은 조건이면 영업점보다 비대면부터 확인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반면 주거래·타상품 연계 우대는 급여 계좌를 옮기거나 별도 상품에 새로 가입해야 붙는 경우가 잦아, 얻는 우대폭과 들이는 수고를 따로 저울질해야 합니다.

예금 만기 때 여러 은행 금리를 직접 비교해 본 적이 있습니다. 우대 조건이 제각각이라 한참 헷갈렸는데, 조건을 하나씩 지워보니 광고 속 최고금리가 확 낮아지더군요. 결국 기본금리가 든든한 곳으로 갈아타 봤고, 그 뒤로도 광고 문구보다 기본금리부터 봅니다.

우대조건을 만기까지 유지해야 적용되는 경우가 있고, 공시 조건 자체가 중간에 바뀌기도 합니다. 가입 전 약관의 ‘우대금리 적용 요건’을 한 번 더 읽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우대조건이 까다로우면 최고금리 숫자보다 기본금리가 탄탄한 쪽을 먼저 고르는 편이 유리합니다. 이미 든 예금을 깨고 옮길 때는 중도해지 손익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예적금 갈아타기, 깨면 무조건 손해일까: 손익 계산법도 함께 참고하면 됩니다.

정기예금 이자소득세는 얼마나 떼나요

정기예금 이자에서 원천징수되는 세율은 15.4%입니다.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친 값이며, 만기에 이자가 지급되는 순간 자동으로 떼입니다(금융감독원 finlife, 2026-06). 대략치만 필요하면 표시 금리에 0.846을 곱해 어림잡을 수 있습니다.

세금우대·비과세 상품은 이 15.4%를 줄이거나 면제해 주지만, 가입 대상과 한도가 정해진 별도 상품입니다. 이 글의 금리 범위는 일반 개인의 세전 기준입니다.

조건 1·2: 1000만 원 세후 이자 비교

세전 이자 30만 원(1,000만 원 × 3.0%). 세금 15.4%인 4만 6,200원을 빼면 손에 들어오는 이자는 약 25만 3,800원입니다. 세전 3.0%가 세후로는 약 2.54%가 됩니다.

세전 4.0%라면 이자는 40만 원, 세금 6만 1,600원을 빼면 세후 약 33만 8,400원입니다. finlife에서 확인된 세후 이율 3.38%와 같은 결입니다(금융감독원 finlife, 2026-06). 같은 1000만 원이라도 세전 1.0%p 차이면 세후 이자는 약 8만 4,600원 벌어집니다.

1000만 원 정기예금 세후 이자 손계산: 세전 30만 원에서 세금 15.4% 제하면 세후 25만 3,800원
세전 3.0%·4.0% 두 시나리오의 세후 이자 계산

조건 3: 3000만 원 시중은행 vs 저축은행 세후 이자

시중은행 쪽 세전 이자는 90만 원, 세후 약 76만 1,400원입니다. 저축은행에서 0.5%p 더 높은 3.5%라면 세전 105만 원, 세후 약 88만 8,300원입니다. 같은 3000만 원·1년이면 세후 차이만 약 12만 6,900원입니다.

12개월 구간 최고치인 4.27%로 넣었다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세전 이자는 42만 7,000원이고, 세금 6만 5,758원을 빼면 세후 약 36만 1,242원이 됩니다. 세전 3.0% 시나리오의 세후 25만 3,800원과 견주면, 같은 1000만 원이라도 세후 차이가 약 10만 7,442원까지 벌어집니다.

1000만 원·12개월 세후 이자 비교 막대그래프: 세전 3.0% 25.38만 원, 4.0% 33.84만 원, 최고 4.27% 36.12만 원
세율 15.4% 반영, 금융감독원 finlife 2026-06 기준

원금이 커질수록 1%p 차이가 지갑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커집니다. 가령 5,000만 원을 연 3.6%로 1년 넣으면 세전 180만 원, 세후로는 약 152만 2,800원이 남습니다. 이 정도 금액도 은행당 1억 원 이내라 예금자보호 한도 안에 들어옵니다.

예금 이자에 붙는 세금을 줄이고 싶어 집 근처 상호금융 창구에 세금우대를 문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금만 든다고 되는 게 아니라 준조합원 등록이 먼저라는 안내를 받아, 신분증만 들고 가서 창구에서 함께 처리했습니다. 소액 출자금을 내야 조합원이 된다는 것도 그때 처음 알아서, 상호금융 세금우대는 ‘가입 자격’부터 챙겨야 한다는 걸 기억해 둡니다.

저축은행 1억 원 예금자보호

네, 보호됩니다. 예금자보호한도는 2025년 9월 1일부터 1인당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이며, 가입 시점과 상관없이 자동 적용되고 별도 신청도 필요 없습니다(금융위원회, 2025-08-22).

보호되는 건 예·적금처럼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입니다. 펀드나 CMA, 원금비보장형 ELS 등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예금자보호 구조에서 헷갈리는 부분

  • 한 금융회사 안에 계좌가 여러 개면 전부 더해서 1억 원까지만 보호됩니다.
  • 회사를 달리하면 얘기가 다릅니다. 회사별로 1억 원씩 따로 보호되니, 목돈이 크다면 회사를 나눠 예치하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 보호 주체도 업권마다 다릅니다. 은행·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 농협·수협·신협·새마을금고 같은 상호금융은 각자 중앙회 자체기금이 맡는데, 한도 자체는 어느 쪽이든 1억 원으로 같습니다.
  • 퇴직연금과 연금저축은 일반 예금과 계산을 따로 해서 각각 1억 원씩 추가로 보호받습니다.

1억 원을 넘는 목돈이면 같은 회사 안에서 상품만 나누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한도는 회사 단위 합산이라, 회사를 쪼개야 각각 보호받습니다.

여윳돈을 용도별로 나누는 습관은 통장 쪼개기 배분 비율, 4통장 나누는 법 (2026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예금자보호 한도 비교표: 은행·저축은행·상호금융·CMA·펀드
은행·저축은행은 예금보험공사, 상호금융은 각 중앙회 자체기금이 1억 원까지 보호

지금 가입 시점 판단

2026년 6월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2.50%입니다. 흐름을 짚어 보면 2023년 1월 3.50%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후 단계적으로 낮아져 2025년 5월 2.50%까지 내려온 뒤 2026년 4월까지는 그대로 동결됐습니다(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낮아지면 예금금리도 함께 내려가는 쪽으로 압력을 받는 게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그래서 지금 수준을 미리 묶어 두려는 수요가 꾸준히 나오는 것이고, 다만 이후 금리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는 아무도 확언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이 글이 다루는 건 방향 예측이 아니라 지금 시점에서 가장 정확하게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목돈을 길게 묶어 둘지 짧게 끊어 갈지는 예측이 아니라 각자의 자금 일정을 기준으로 정하는 게 맞습니다.

연금 쪽 여윳돈을 같이 설계한다면 연금저축 IRP 차이, 900만 원이면 어디에 먼저 넣을까도 함께 보면 우선순위가 선명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기예금 금리비교는 어디서 하는 게 가장 정확한가요?

기본 조회처는 금융감독원 finlife(finlife.fss.or.kr) ‘저축 > 정기예금’입니다. 시중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 상품을 기간·조건별로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고, 세전·세후 이율도 나란히 뜹니다. 저축은행만 촘촘히 보고 싶다면 저축은행중앙회 fsb.or.kr를 추가로 확인하면 됩니다.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금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대체로 저축은행 쪽이 0.3~1.0%p가량 더 높게 형성됩니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보면 시중은행 12개월은 우대 포함 최고 약 4.27%였고, 저축은행 36개월 상품 중에는 연 3.50% 수준 사례도 있었습니다. 다만 수치는 수시로 바뀌니 실제 가입 전에는 공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정기예금 1년에 1,000만 원 넣으면 세금 떼고 이자가 얼마인가요?

세전 연 3.0% 기준으로 이자는 30만 원이 나오고, 여기서 이자소득세 15.4%(4만 6,200원)를 제하면 실수령액은 약 25만 3,800원입니다. 세후 이율로 환산하면 약 2.54%입니다. 흔히 보는 광고 금리는 세전 표기이므로, finlife의 세후 이율 칸을 같이 챙겨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기예금 세금은 몇 퍼센트인가요?

일반 개인 기준 이자소득세 15.4%입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값으로, 만기에 이자를 지급할 때 원천징수됩니다. 세금우대·비과세 상품은 이 세율을 줄이거나 면제하지만 가입 대상과 한도가 정해진 별도 상품입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에 1억 원을 넣어도 보호되나요?

네, 보호 대상입니다. 예금자보호한도가 2025년 9월 1일부로 1인당 1억 원(원금+이자 합산)으로 오르면서 저축은행에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한 저축은행 안에서는 상품이 여러 개라도 합산해 1억 원까지이고, 회사를 나눠 넣어야 각각 1억 원씩 별도로 보호받습니다.

광고에 적힌 최고금리를 다 받을 수 있나요?

광고에 뜬 최고금리는 기본금리에 우대조건을 전부 채웠다는 전제의 숫자입니다. 그중 비대면 가입(+0.1~0.3%p)은 챙기기 쉬운 편이지만, 주거래나 타상품 연계 조건은 실제로 맞추기가 까다로운 편입니다. 우대조건을 만기까지 유지해야 인정되는 경우도 있으니, 가입 전 약관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새마을금고나 우체국 정기예금도 finlife에서 비교되나요?

새마을금고·신협은 상호금융이라서 finlife ‘신협조합’ 권역에 일부만 걸리고, 나머지는 각 중앙회 공시를 따로 봐야 정확합니다. 우체국 예금은 국가가 직접 운영하는 상품이라 안내 경로 자체가 다릅니다. 결국 어느 쪽이든 최종 금리 확인은 해당 기관의 공식 공시로 마무리하는 게 정확합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금리와 조건은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가입 전 아래 공식 공시에서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출처
금융감독원 finlife 정기예금 통합 공시 (확인일: 2026-06-21)
금융위원회 예금자보호한도 상향 보도자료 (확인일: 2026-06-21)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확인일: 2026-06-21)

참고 자료

  • https://finlife.fss.or.kr/finlife/svings/fdrmDpst/list.do?menuNo=700002
  • https://www.fsb.or.kr/ratedepo_0100.act
  • https://www.fsc.go.kr/no010101/84974
  • https://www.bok.or.kr/portal/singl/baseRate/list.do?dataSeCd=01&menuNo=200643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