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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일반보증 한도는 최대 1,500만 원, 특례는 최대 1,000만 원입니다. 연소득 3,500만 원 이하(신용 하위 20%면 4,500만 원 이하)면 일반보증 쪽이 열리고, 최저신용·소득 요건이 겹치면 특례보증으로 나뉩니다. 번호만 외우기보다 내 소득에 대입해 한도와 연이자를 먼저 재는 편이 상담이 빨라집니다(2026년 6월 기준·신청 직전 공식 페이지 재확인).
| 구분 | 소득 기준 | 금리(안내) | 한도 |
|---|---|---|---|
| 햇살론 일반보증 | 연 3,500만 원 이하 (신용 하위 20%면 4,500만 원 이하) | 연 10% 이내 | 최대 1,500만 원 |
| 햇살론 특례보증 | 연 3,500만 원 이하 + 신용 하위 20% | 연 12.5% (배려대상 9.9%) | 최대 1,000만 원 |
| 햇살론유스 | 만 19~34세 취업준비·근로·사업 | 연 2~5%대 | 최대 1,200만 원(1회) |
| 채무조정 추심정지 | 요청서 제출 후 | – | 수용 결정까지 10영업일 |
| 1397 상담 | 자격 요건 없음 | 무료 | 평일 9~20시 |
일반보증 조건과 한도
일반보증은 소득 있는 저신용자를 위한 문입니다. 연소득 3,500만 원 이하가 기본 요건이고, 신용이 하위 20%면 소득 상한이 4,50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안내 금리는 연 10% 이내, 한도는 최대 1,500만 원입니다.
2026년 개편으로 기존 4종(근로자햇살론·햇살론뱅크·햇살론15·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일반보증·특례보증 두 갈래로 단순해졌습니다. 종류가 줄어든 만큼 내 조건을 소득·신용 두 축에만 대입하면 어느 문이 열리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특례보증 조건과 한도
특례보증은 최저신용자를 위한 문입니다. 소득·신용 하위 20%가 겹쳐야 하고, 소득 기준은 일반보증과 같은 연 3,500만 원 이하입니다. 금리는 연 12.5%(배려대상은 9.9%), 한도는 최대 1,000만 원으로 일반보증보다 500만 원 낮습니다.
두 보증을 한 표로 겹쳐 보면 소득 기준은 같은데 신용 요건과 한도·금리만 갈리는 구조가 보입니다.

연소득 3,200만·4,200만이면 어느 문이 열리나
같은 ‘3천만 원대’라도 일반보증 문이 열리느냐가 다릅니다. 소득·신용 조합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걸 실제 숫자로 대입해 보겠습니다.
| 가정 소득 | 신용 가정 | 일반보증 | 특례보증 | 한도 상한(안내) |
|---|---|---|---|---|
| 연 3,200만 원 | 저신용 | 소득 문 열림 | 신용·소득 요건 충족 시 | 일반 최대 1,500만 / 특례 최대 1,000만 |
| 연 4,200만 원 | 신용 하위 20% | 4,500만 상한으로 열림 | 소득 3,500 초과로 특례는 막힘 | 일반 최대 1,500만 |
| 연 4,200만 원 | 하위 20% 아님 | 일반 문도 막힐 수 있음 | 특례도 막힘 | 상담에서 다른 제도 탐색 |
연 4,200만 원이라도 신용 하위 20%가 아니면 일반보증 문이 닫힐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같은 4,200만 원이 하위 20%면 일반보증 소득 상한(4,500만) 안으로 들어옵니다. 특례는 한도가 1,000만으로 더 작지만, 최저신용 구간에선 이 문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연봉으로만 보면 헷갈리니 월급으로 환산해 세 구간을 나눠 대입해 보겠습니다. 월 250만 원이면 연 3,000만 원(250×12)으로 두 보증 모두 소득 요건 안입니다.
월 300만 원이면 연 3,600만 원(300×12)으로 일반보증 기본 상한 3,500만 원을 넘어, 신용 하위 20%가 아니면 일반보증도 막히고 특례보증은 소득 초과로 처음부터 막힙니다. 월 375만 원이면 연 4,500만 원(375×12)으로 일반보증 상향 상한과 정확히 맞닿는데, 이 경우는 신용 하위 20%가 확인돼야만 문이 열립니다.
월급 명세서의 세전 연봉을 12로 나눈 값이 3,500만 원 문턱을 넘는 순간부터는 신용 구간부터 먼저 확인하는 편이 상담을 빠르게 합니다. 소득만 보고 무작정 접수하면 신용 요건에서 막혀 헛걸음할 수 있습니다.
이 소득·금리 수치는 2026년 개편을 정리한 금융 매체 보도를 따른 것입니다. 보증 조건은 자주 손질되므로 신청 직전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본인 적용 기준을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햇살론유스 자격과 금리
만 19~34세 청년이라면 한도보다 금리 차이가 먼저 눈에 띕니다. 햇살론유스는 취업준비·근로·사업 중인 청년을 위한 상품으로, 안내 금리는 연 2~5%대, 한도는 최대 1,200만 원(1회 한정)입니다. 신청은 서민금융진흥원 앱이나 1397로 합니다.
정확한 소득 기준과 보증료는 kinfa.or.kr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햇살론유스 vs 일반보증, 부분 대출액까지 연이자 얼마나 갈리나
한도를 꽉 채운다고 가정하고 안내 금리 양 끝으로만 단순 연이자를 재면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
| 상품·가정 | 원금 | 적용 금리(안내) | 단순 연이자 |
|---|---|---|---|
| 햇살론유스 하단 | 1,200만 원 | 연 2% | 24만 원 |
| 햇살론유스 상단 | 1,200만 원 | 연 5% | 60만 원 |
| 일반보증 상한 가정 | 1,500만 원 | 연 10% 이내(상한으로 계산) | 150만 원 |
| 특례보증 일반 | 1,000만 원 | 연 12.5% | 125만 원 |
| 특례보증 배려대상 | 1,000만 원 | 연 9.9% | 99만 원 |
만 19~34세 요건이 되면 유스부터 맞는지 보는 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원금이라도 유스 상단(60만)과 일반보증 상한 가정(150만)의 단순 연이자 차이가 90만 원입니다. 한도만 보고 일반보증 1,500만을 고르면,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한도를 꽉 채우지 않고 600만 원만 필요한 경우로 다시 대입해 보겠습니다. 유스 2%면 연이자 12만 원(600×0.02), 유스 5%면 30만 원(600×0.05)입니다.
같은 600만 원을 특례보증으로 빌리면 12.5%일 때 75만 원(600×0.125), 배려대상 9.9%일 때 59만 4천 원(600×0.099)입니다. 필요 금액이 한도보다 작을수록 유스와 특례의 연이자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필요 금액이 한도의 절반 수준이라면 한도가 큰 상품보다 금리가 낮은 상품을 먼저 따지는 편이 이자 총액을 줄입니다. 600만 원 기준으로 유스 상단(30만)과 특례 배려대상(59만 4천)의 차이만 29만 4천 원입니다.
취업을 준비 중인 가까운 청년에게 알려주려고 햇살론유스 자격부터 대신 훑어본 적이 있습니다. 웹 안내만 보고 바로 접수되는 줄 알았는데, 앱을 따로 깔아야 접수 버튼이 보이더군요.
사전 절차를 빼먹으면 한 걸음 되돌리게 됩니다. 그 뒤로는 청년 정부보증 대출은 한도 숫자보다 나이·신청 경로부터 확인하라고 말합니다.
아들 둘을 둔 40대 입장에선, 제가 유스 대상은 아니지만 자녀·조카 세대에 번호만 던져 주기보다 금리 구간을 같이 대입해 주는 편이 상담 준비를 덜어 줍니다. 정확한 소득 기준과 보증료는 kinfa.or.kr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1397은 무슨 번호이고 무엇을 상담받나
1397은 상담·안내·연결을 맡는 창구로, 대출을 직접 접수하지는 않습니다. 국번 없이 1397만 누르면 되고 통화료는 무료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합니다. 주말·공휴일은 쉬고, 자격 요건이 따로 없어 누구나 걸 수 있습니다(2026년 6월 기준).
금융위원회가 2012년 9월 24일 분산돼 있던 서민금융 번호들을 1397로 통합해 개설했고, 운영 주체는 서민금융진흥원입니다.
상담에서 다루는 갈래는 다섯 가지입니다.
- 서민금융 제도·상품 안내(햇살론·미소금융·새희망홀씨 등)
- 채무조정 상담·신청 안내
- 휴면예금 조회·신청
- 소액보험 안내
- 유관기관 연결
마지막 연결이 실질 힘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 국민행복기금,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재단,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까지 일곱 곳으로 이어 줄 수 있습니다. 어디 문을 두드려야 할지 모를 때 교환원 역할을 하는 번호로 보면 됩니다.

전화가 어렵다면 앱·챗봇·센터로도 같은 안내를 받을 수 있나
받을 수 있습니다. 1397이 평일 저녁 8시까지라 밤·주말에는 아래 채널이 대안입니다.
| 채널 | 이름 | 운영 시간 | 주요 기능 |
|---|---|---|---|
| 모바일 앱 | 서민금융 잇다 | 24시간 | 상담 예약·대출 조회·휴면예금 조회·신청 |
| 챗봇 | 포용봇(앱 내) | 24시간 365일 | 자동 응답 상담 |
| 웹사이트 | loan.kinfa.or.kr | 상시 | 비대면 복합지원 상담 신청 |
| 방문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전국 50개소) | 평일 9~18시 | 종합 상담·서류 제출 |
앱에서 상담을 예약해 두면 전화 대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센터 방문은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예약 없이 가면 대기가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한 서류가 아니면 앱이나 전화로 방향을 잡은 뒤 움직이는 편이 시간을 아낍니다.
월급에서 빠지는 돈과 남는 돈을 먼저 적어 두면 상담원이 묻는 연소득·부채 질문에 답이 빨라집니다. 월급명세서 한 장, 빠지는 돈과 더 붙는 돈에서 공제 항목을 짚어 둘 수 있습니다. 그 메모를 들고 1397에 가면 상품 추리기 단계가 짧아집니다.
채무조정 근거 법령과 시행일
채무조정 요청 후 추심이 멈추는 근거는 법에 있습니다.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법률」(약칭 개인채무자보호법) 제35조이고, 2024년 10월 17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이름이 길어서 보통 개인채무자보호법으로 부릅니다.
이 법이 채무자 보호를 강화한 핵심 조항이 추심정지·연락 제한입니다.
채무조정 요청 후 추심정지 10영업일과 독촉 제한
채무조정 요청서를 제출하면 금융회사가 수용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10영업일간 모든 추심이 법적으로 금지됩니다. 법이 보장하는 보호는 세 축입니다.
· 채무조정 요청권: 개인금융채권이 연체되면 서면·전화 등으로 채권금융회사에 직접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추심 금지 10영업일: 요청서 제출 후 수용 여부 결정까지 추심이 멈춥니다.
· 빚 독촉 주 7회 제한: 전화·문자·이메일·방문이 주 7회를 초과하면 금지이며, 위반 시 금융감독원 1332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연체이자 부과 대상을 축소하는 조항도 있습니다. 다만 적용 기준 금액은 자료마다 수치가 갈려, 법령 원문 확인이 필요한 부분으로 남겨 둡니다. 본인 상황과 직결되면 1397 상담이나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채무조정 신청 절차, 1397과 1600-5500 어디로 거나
신청 경로는 번호가 둘입니다. 1397은 서민금융 전반(대출·연계 등), 1600-5500은 신용회복위원회가 운영하는 채무조정 전용 번호입니다. 어느 쪽으로 걸어도 안내로 이어지지만, 채무조정만 다룰 거라면 1600-5500이 더 빠른 길입니다.
절차는 대략 이렇게 이어집니다.
- 1397 또는 1600-5500으로 상담 예약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또는 비대면 신청
- 신청비 납부(일부 경로에서 5만 원 수준으로 안내되나, 정확한 금액은 신청 전 확인)
- 신분증·소득증명서·채무내역서 준비
- 조정 방식 결정(이자율 인하 / 상환기간 연장 / 원금 일부 감면)
신청한다고 무조건 받아들여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채무자보호법 제35조에 따라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권리지만 수용은 심사 사항입니다.

대출이 거절되면 같은 센터에서 다음 문은 무엇인가
거절이 마지막 문이 아닙니다. 1397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대출이 거절돼도, 같은 센터에서 채무조정·고용 지원·복지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한 곳에서 거절 통보를 받아도 다른 기관을 처음부터 다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전국 50개 센터가 있고 위치는 kinf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문 시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대출이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 때문에 상담 자체를 미루는 경우가 많은데, 거절은 다음 문으로 넘어가는 분기점으로 보면 전화를 거는 부담이 줄어듭니다.
상환이 버거운 상태라면 새로 빚을 더 얹기 전에 채무조정 쪽 문을 먼저 두드리는 판단이 맞습니다.
미소금융은 담보·보증 없는 소액 창업·운영자금으로 서민금융진흥원이 직접 운영합니다. 사업 자금이 급하고 일반 금융권 문턱이 높으면 1397 상담에서 이 갈래를 따로 물어보면 됩니다.
여윳돈을 다시 모을 때는 통장 쪼개기 배분 비율, 4통장 나누는 법 (2026년)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생활비·상환·예비비를 칸으로 나눠 두는 방식이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미 든 예적금을 깨야 할지 고민되면 예적금 갈아타기, 깨면 무조건 손해일까: 손익 계산법을 참고하세요. 손익 틀과 함께 보면 급한 현금과 중도해지 손실을 같이 잴 수 있습니다.
한도별 단순 연이자 사례 1: 일반보증 한도 꽉 채움
한도 숫자만 보지 말고, 안내 금리 상한으로 단순 연이자를 먼저 곱해 보는 게 핵심입니다. 실제 상환은 원리금균등·거치 여부·보증료에 따라 달라지므로 아래는 ‘상한으로 잰 연간 이자 부담’ 예시입니다.
연소득 3,200만 원으로 일반보증 한도를 꽉 채웠다고 가정합니다. 원금 1,500만 원, 안내 금리 상한 연 10%로 단순 계산하면 연이자는 150만 원입니다. 월로 나누면 약 12만 5천 원 수준입니다.
같은 소득에서 특례로만 열리고 한도가 1,000만·금리 12.5%라면 연이자는 125만 원입니다. 한도는 500만 원 줄지만, 연이자 절대액은 일반 상한 가정보다 작아질 수 있습니다.
한도별 단순 연이자 사례 2: 특례 배려대상 금리
연소득 3,200만 원에서 특례보증 배려대상 금리가 적용되는 경우입니다. 원금 1,000만 원 × 연 9.9% = 99만 원. 같은 1,000만 원을 12.5%로 빌리면 125만 원이라, 배려대상 적용 여부만으로 연 26만 원 차이가 납니다. 상담 때 “배려대상 금리 해당 여부”를 먼저 묻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도별 단순 연이자 사례 3: 만 25세 유스 청년
만 25세로 햇살론유스 1,200만 원을 빌리는 경우입니다. 금리 2%면 연 24만 원, 5%면 연 60만 원입니다. 같은 청년이 유스 대신 일반보증 1,500만·10% 상한으로 가면 연 150만 원입니다.
나이 요건이 되면 유스 금리 구간을 먼저 채우는 쪽이 유리합니다. 한도 300만 원을 더 받는 대가로 연이자 부담이 두 배 이상으로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택·전세 쪽 정책자금이 목표면 신생아 특례대출 조건, 디딤돌·버팀목 한도 정리를 따로 확인하세요. 상품군이 다르니 서민금융 창구와 주담대·전세자금 창구를 섞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햇살론 일반보증과 특례보증은 한도가 어떻게 다른가요?
매체 정리 기준(2026년 개편)으로 일반보증은 최대 1,500만 원, 특례보증은 최대 1,000만 원입니다. 일반은 연 10% 이내, 특례는 연 12.5%(배려대상 9.9%)로 안내됩니다. 신청 직전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본인 기준을 다시 확인하세요.
연소득이 4,000만 원이면 햇살론을 아예 못 받나요?
아닙니다. 일반보증은 신용 하위 20%이면 소득 상한이 4,50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같은 4,000만 원이라도 신용 구간에 따라 문이 열리거나 닫힙니다. 특례보증은 소득 3,500만 원 이하 요건이 있어 이 소득대에서는 특례 쪽이 막힐 수 있습니다.
채무조정을 신청하면 독촉 전화가 바로 끊기나요?
채무조정 요청서를 제출하면 금융회사가 수용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10영업일간 추심이 법적으로 금지됩니다. 평소에도 주 7회를 넘는 연락은 금지되며, 위반 시 금융감독원 1332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청이 곧 감면 확정은 아닙니다.
1397과 1600-5500 중 어디로 걸어야 하나요?
대출·제도 안내·연계까지 폭넓게 물으려면 1397, 채무조정만 빠르게 다루려면 1600-5500이 전용선입니다. 어느 쪽으로 걸어도 채무조정 안내로 이어질 수 있지만, 목적이 분명하면 전용 번호가 대기·연결이 짧습니다.
영업시간이 지났는데도 상담 예약을 할 수 있나요?
모바일 앱 ‘서민금융 잇다’와 앱 내 챗봇 ‘포용봇’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loan.kinfa.or.kr에서도 비대면 복합지원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심사·서류는 상담원이나 센터 절차를 거칩니다.
통합지원센터는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되나요?
방문 자체는 가능하지만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예약 없이 가면 대기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전국 50개소가 운영 중이며 위치는 kinfa.or.kr에서 확인합니다. 1397이나 잇다 앱으로 먼저 방향을 잡은 뒤 방문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1397 전화는 유료인가요?
무료입니다. 일반전화든 휴대전화든 국번 없이 1397만 누르면 통화료 없이 연결됩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고 주말·공휴일은 휴무입니다.
1397에서 연결해주는 유관기관은 어디까지인가요?
신용회복위원회, 국민행복기금,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재단,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까지 일곱 곳입니다. 상담 결과 다른 기관이 맞다고 판단되면 1397이 그쪽으로 바로 이어 줍니다.
미소금융은 햇살론과 어떻게 다른가요?
햇살론이 생활자금 성격의 보증부 대출이라면, 미소금융은 담보·보증 없는 소액 창업·운영자금 대출입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직접 운영하며, 사업 자금이 급하고 일반 금융권 문턱이 높을 때 1397 상담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채무자보호법은 언제부터 시행됐나요?
2024년 10월 17일부터 시행됐습니다. 정식 명칭은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법률」이며, 채무조정 요청권·추심 금지 10영업일·빚 독촉 주 7회 제한을 담고 있습니다.
채무조정 신청비는 얼마인가요?
일부 경로에서 5만 원 수준으로 안내되지만, 정확한 금액은 경로마다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1397 또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나 대출을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자격 요건과 금리는 신청 시점·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제 신청 전 서민금융진흥원(1397)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인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출처
– 서민금융진흥원 1397 콜센터 안내 (확인일: 2026-06-21)
– 금융위원회 1397 통합 콜센터 개설 보도자료 (확인일: 2026-06-21)
– 국가법령정보센터 개인채무자보호법 원문 (확인일: 2026-06-21)
– 금융감독원 불법 추심 신고(1332) 안내 (확인일: 2026-06-21)
참고 자료
- https://www.kinfa.or.kr/counselingSupport/microfinanceCallCenter1397.do
- https://www.fsc.go.kr/no010105/22792
- https://www.law.go.kr/lsInfoP.do?lsiSeq=260897&efYd=20241017
-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6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