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배당금 세후, 100주 얼마(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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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 세후 실수령 100주 3147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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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일에 사서 한 분기를 통째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은 배당기준일로부터 약 45일에서 60일 뒤입니다. 2026년 1분기 확정 주당 372원 기준이면 100주 세전 3만 7,200원, 세금 15.4%를 뺀 세후는 약 3만 1,472원입니다.

항목 내용 (2026-06 기준 자료)
지급 시점 배당기준일 + 약 45~60일
2026년 1분기 기준일 3/31 · 지급 5/29 · 주당 372원
2026년 2분기 기준일 6/30(경과) · 매수 마감 6/26(경과) · 지급 8월 중 예정이었음(공시 확인 필요)
원천징수 배당소득세 15.4%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100주 세후(372원) 약 3만 1,472원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은 기준일 뒤 며칠인가

삼성전자 배당금은 배당기준일로부터 약 45일에서 60일 뒤에 증권계좌로 입금됩니다. 삼성전자는 2021년부터 분기배당을 시행해 1년에 네 번, 3월·6월·9월·12월 말일이 각각 배당기준일이 됩니다.

이 패턴을 알면 일정을 매번 새로 찾지 않아도 가늠이 됩니다. 6월 말 기준일이면 8월 중 지급, 9월 말 기준일이면 11월 중 지급으로 이어집니다.

주주환원 정책도 함께 보면 흐름이 잡힙니다. 삼성전자는 연간 약 9조 8,000억 원의 정규배당을 유지하는 정책을 두고 있고,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한다는 원칙을 밝히고 있습니다(삼성전자 IR 주주환원 자료, 2026년 기준).

별도 신청은 없습니다. 배당기준일까지 보유만 하면 지급일 당일 본인 증권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2026년 분기별 배당 일정은 어떻게 짜여 있나

2026년 확정·예정 일정을 표로 보면 기준일·매수 마감·지급일이 한눈에 나뉩니다. 2025년 4분기 배당은 지급일이 2026년 4월이라 연도 표기가 헷갈리기 쉬운데, 기준일이 2025년 12월 31일이므로 2025년 4분기 배당으로 봅니다.

구분 배당기준일 매수 마감 지급일 주당 배당금(보통주) 상태
2025년 4분기(기말+특별) 2025-12-31 2025-12-26 2026-04-17 566원 (정규 361 + 특별 205) 지급 완료
2026년 1분기 2026-03-31 2026-03-27 2026-05-29 372원 지급 완료
2026년 2분기 2026-06-30 2026-06-26 2026-08월 중(경과) 미확정 (2025년 2분기 367원 참고) 기준일·매수마감 경과, 8월 지급월도 지남·금액·정확한 지급일은 공시 확인 필요
2026년 3분기 2026-09-30 2026-09-28 2026-11월 중 미확정 예정
2026년 4분기 2026-12-31 2026-12-28 2027-04월 중 미확정 예정

2026년 2분기 기준일 6월 30일은 삼성전자가 6월 4일 전자공고로 공식 확정한 날짜였습니다. 위 표의 8월 지급은 2025년 2분기 지급 이력을 따른 예상값으로, 지금은 그 8월도 지난 시점입니다. 다만 주당 배당금액과 실제 지급일은 이사회 결의·DART 공시로 다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2026년 삼성전자 분기배당 일정표 배당기준일 매수마감 지급일 주당배당금
2026년 삼성전자 분기배당 일정

기준일에 사면 배당을 못 받는 이유는

기준일 당일 매수로는 그 분기 배당 권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결제는 거래일로부터 2영업일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기준일에 주주 명부에 이름이 오르려면 그보다 2영업일 앞서 매수가 체결돼 있어야 합니다.

2026년 2분기 사례로 보면 날짜가 이렇게 나뉘었습니다.

  • 매수 마감: 6월 26일(금) 장 마감 전까지 체결
  • 배당락일: 6월 29일(월), 이날 이후 매수는 권리 없음
  • 배당기준일: 6월 30일(화), 주주 확정
  • 지급: 8월 중(이미 지난 시점, 실제 지급 여부·금액은 공시 확인 필요)

배당락일에 주가는 왜 빠지나

배당락일에는 받을 배당금만큼 주가가 자연스럽게 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당락일부터 새로 들어온 매수자는 그 분기 배당을 받을 권리가 없으니, 그만큼 가격에서 빠지는 것이 이론적 원리입니다.

그래서 “배당락 직전에 사서 배당받고 바로 팔면 이득”이라는 계산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배당으로 받는 금액만큼 주가가 내려가면 그 자체로는 본전에 가깝고, 여기에 배당소득세 15.4%까지 떼입니다.

실제 주가는 배당락 외 변수로도 움직이므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배당은 단기 차익보다 장기 보유 관점에서 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배당 매수는 어디서 하면 유리한가

매수 자체는 증권사 앱에서 이뤄지는데, 같은 주문이라도 수수료·환전 비용이 회사마다 다릅니다. 증권사 수수료 비교, 국내·미국 총비용 10배 차이에서 총비용 기준으로 짚어 두면 새는 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키움 앱이 손에 안 맞아 토스로 옮기며 매매수수료·환전 우대·앱 편의성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그렇게 비교해보니 종목보다 ‘어디서·어떻게 사느냐’와 ‘앱이 손에 맞느냐’가 꾸준함을 가른다는 걸 확인했습니다.

배당 일정을 챙기는 일도 결국 같은 버릇입니다. 마감일만 달력에 박아 두면 결제 T+2에 한 분기를 통째로 놓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주당 배당금은 분기마다 얼마였나

이미 끝난 분기는 숫자가 분명하고, 다가오는 분기는 이사회 결의·DART 공시 전까지 미확정입니다. 2026년 1분기는 주당 372원으로 5월 29일에 지급이 끝났고, 2025년 4분기는 주당 566원이 2026년 4월 17일에 들어왔습니다.

2026년 2분기 주당 금액은 2026-06 자료 기준으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참고 수치는 직전 2025년 2분기 주당 367원입니다. 확정값은 7월 말 이후 이사회 결의와 DART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연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연간합계
2023 361원 361원 361원 361원 1,444원
2024 361원 361원 361원 363원 1,446원
2025 365원 367원 370원 566원(특별 포함) 1,668원
2026 372원(확정) 미확정 미확정 미확정 집계 중

흐름을 보면 2023년 분기 361원에서 2025년 들어 분기 금액이 조금씩 올라왔습니다. 2026년 1분기 372원도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연간 합계로 보면 2023년 1,444원에서 2025년 1,668원까지 224원(약 15.5%) 늘었습니다.

연도별 삼성전자 배당 합계(주당) 2023 1444원 2024 1446원 2025 1668원
연도별 삼성전자 배당 합계(주당)

보통주와 우선주, 금액이 갈리는 경우는

우선주(삼성전자우)는 분기에 따라 보통주보다 더 지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는 우선주도 보통주와 동일하게 372원이 적용됐습니다(DART 공시 기준).

그래서 배당 일정을 확인할 때는 본인이 보유한 종목이 보통주(삼성전자)인지 우선주(삼성전자우)인지부터 봐야 정확한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분기라도 종목 표기 한 글자 차이로 받는 금액이 갈릴 수 있습니다.

100주·1000주면 세후 실수령은 얼마인가

같은 주당 372원이라도 보유 수량에 따라 세후 실수령액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아래는 2026년 1분기 확정값 372원을 대입한 손계산입니다.

보유 수량 세전 배당금 세금(15.4%) 세후 실수령
100주 37,200원 약 5,728원 약 31,472원
500주 186,000원 약 28,644원 약 157,356원
1,000주 372,000원 약 57,288원 약 314,712원

조건 분기 1. 100주를 들고 있으면 세전 3만 7,200원에서 약 5,728원이 빠지고 약 3만 1,472원이 남습니다.

조건 분기 2. 1,000주라면 세전 37만 2,000원에서 약 5만 7,288원이 빠지고 약 31만 4,712원이 남습니다. 수량이 10배면 세후도 거의 10배입니다. 세율 자체는 같고 과세 표준만 커집니다.

2분기 배당금이 367원에서 372원 부근에서 확정된다고 가정하면 위 표와 비슷한 수준이 됩니다. 다만 2분기 금액은 미확정값이므로, 정확한 세후 실수령액은 공시된 주당 금액으로 다시 계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삼성전자 배당금 100주 500주 1000주 세후 실수령액 비교표
보유 수량별 세후 실수령

배당소득세 15.4%란 무엇인가

배당금에는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더해진 세율로(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2호, 현행), 증권사가 알아서 떼고 나머지를 입금합니다. 별도 신고 없이 지급일에 세후 금액이 계좌로 들어옵니다.

삼성전자 배당금 세후 계산 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 원천징수 흐름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흐름(100주 기준)

2,000만 원 넘으면 종합과세로 바뀐다

연간 금융소득 2,000만 원을 넘기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연간 금융소득(이자소득과 배당소득 합산)이 2,000만 원 이하이면 원천징수한 15.4%로 납세 의무가 종결됩니다. 이것이 분리과세입니다(소득세법 제14조 제3항 제6호, 현행).

반면 한 해 이자와 배당을 합쳐 2,000만 원을 넘으면 원천징수한 15.4%는 미리 낸 셈이 됩니다. 초과분은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6%에서 45% 누진세율로 다시 정산하는 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여기서 규모감을 잡아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삼성전자 배당만으로 2,000만 원을 넘기려면 2025년 연간 배당 1,668원 기준으로 약 1만 2,000주 이상이 필요합니다.

  • ==5,000주 × 1,668원 = 834만 원== → 삼성전자 배당만으로는 기준선 아래
  • ==1만 2,000주 × 1,668원 = 약 2,001만 6,000원== → 삼성전자 배당만으로도 기준선 근처·초과

조건 분기 3. 예금 이자가 연 900만 원이라면, 2,000만 원 문턱까지 남은 여유는 1,100만 원(2,000만 원에서 900만 원을 뺀 값)입니다. 이를 2025년 연간 배당 1,668원으로 나누면 약 6,595주가 나옵니다. 삼성전자 배당만 더해 문턱을 넘기려면 그만큼이 있어야 합니다(1,668원×6,595주=약 1,100만 460원).

조건 분기 4. 예금 이자가 연 500만 원이라면 남은 여유는 1,5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필요한 주식 수는 약 8,993주로 커집니다(1,668원×8,993주=약 1,500만 324원). 이자 소득이 클수록 배당으로 채워야 할 문턱까지의 주식 수는 오히려 줄어듭니다.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는 분리과세로 끝나는 쪽입니다. 다만 예금 이자·펀드 분배금 등을 합쳐 금융소득이 2,000만 원에 가까운 경우라면, 국세청 국세상담센터나 세무 상담으로 종합과세 여부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금융소득이 2,000만 원에 가깝다면, 일반 위탁계좌에 배당을 몰아 받기보다 ISA나 연금계좌에서 받는 구조를 먼저 따져보는 편이 유리합니다. 과세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계좌 선택 순서는 연금저축 IRP 차이, 900만 원이면 어디에 먼저 넣을까ISA 만기 연금이전, 60일 내 옮기면 300만원 공제에서 한도를 맞춰 보면 됩니다.

저도 IRP를 굴리는 입장에서, 배당·분배금이 찍히는 계좌가 일반 위탁인지 절세 계좌인지부터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세율 숫자보다 ‘어느 통장으로 들어오느냐’가 최종 부담을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융소득 2000만원 분리과세 종합과세 기준 흐름도
금융소득 2,000만 원 분기 흐름

배당수익률이 낮아졌는데 금액도 줄었나

배당수익률이 낮아 보여도 받는 배당 금액 자체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 연간 배당수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삼성전자 IR 주주환원 자료, 2026년 기준).

연도 보통주 배당수익률 우선주 배당수익률
2023 1.9% 2.4%
2024 2.7% 3.3%
2025 1.5% 1.9%(특별배당 포함 기준)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분모에 들어갑니다. 주가가 오르면 같은 배당금이라도 수익률은 낮게 표시됩니다. 2025년 보통주 수익률이 1.5%로 보이는 것도 배당이 줄어서가 아니라 주가 흐름의 영향이 큽니다.

금액(원)과 수익률(%)를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실제 통장에 찍히는 건 주당 원 단위 배당금이지, 수익률 숫자 자체가 아닙니다.

566원은 어떻게 나온 숫자인가

2025년 4분기 566원은 정규 분기배당 361원에 특별배당 205원이 더해진 숫자입니다. 2020년 4분기 이후 5년 만의 특별배당이 포함됐습니다.

규모도 컸습니다. 이 4분기 배당 총액은 약 3조 7,535억 원으로, 그중 개인투자자(약 419만 명)에게 2조 2,126억 원이 돌아갔습니다. 직전 특별배당이었던 2020년 4분기에는 주당 1,578원, 총 10조 7,000억 원 규모였습니다.

특별배당은 왜 정규배당의 기준이 될 수 없나

특별배당이 다시 등장한 배경에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 변화와 기업의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맞물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다만 특별배당은 매 분기 나오는 정규배당과 성격이 다릅니다.

조건 분기 5. 566원(특별배당 포함) 기준으로 계산하면 100주는 세전 5만 6,600원에서 15.4%인 약 8,716원을 뺀 약 4만 7,884원이 남습니다. 1,000주는 세전 56만 6,000원에서 8만 7,164원을 뺀 약 47만 8,836원입니다. 같은 100주라도 정규배당 372원 기준(세후 약 3만 1,472원)보다 특별배당이 낀 분기가 약 1만 6,412원 더 들어온 셈입니다.

566원을 앞으로의 기준선으로 삼는 것은 무리입니다. 정규 분기배당은 361원에서 372원 수준이라는 점을 분리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특별배당이 낀 분기의 세후 실수령을 평소 기준으로 착각하면, 다음 정규배당 분기 실수령이 갑자기 줄어든 것처럼 오해하기 쉽습니다.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특별배당 정규배당 205원 361원 구성
특별배당 구성

배당금 조회는 어디서 확인하나

정확한 권리·금액 확인은 삼성전자 배당조회 서비스(dividend.samsung.com)가 기준입니다. 로그인하면 배당기준일 기준 본인 보유 내역과 배당금을 볼 수 있고, 보통 지급일 약 1주일 전부터 조회가 열립니다. 2026년 1분기 배당의 경우 5월 22일부터 조회가 가능했습니다.

조회 절차는 다음 순서로면 됩니다.

  1. dividend.samsung.com에 접속해 본인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받으려는 분기의 배당기준일을 선택합니다. 2분기라면 6월 30일입니다.
  3. 그 시점의 보유 주식 수, 배당금, 지급 예정일, 세후 금액을 함께 확인합니다.

서비스는 24시간 열려 있고,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대표전화(070-4193-4055)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 앱에서도 배당 내역이 표시되지만 반영 시점이 회사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 배당금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배당기준일로부터 약 45일에서 60일 뒤입니다. 2026년 1분기는 3월 31일 기준일에 5월 29일 지급, 2025년 4분기는 12월 31일 기준일에 2026년 4월 17일 지급이었습니다. 2026년 2분기는 기준일 6월 30일·지급 8월 중으로 예정돼 있었으나, 지금은 그 시점도 지났습니다. 실제 지급일과 주당 금액은 삼성전자 공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준일 당일에 사도 배당을 받나요?

받지 못합니다. 결제에 2영업일이 걸려서, 기준일보다 2영업일 앞서 매수가 체결돼 있어야 합니다. 2026년 2분기 기준으로는 6월 26일 장 마감 전이 매수 마감이었고, 6월 29일 배당락일 이후 매수는 권리가 없습니다.

2026년 2분기 주당 배당금은 얼마인가요?

2026-06 자료 기준으로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기준일(6월 30일)은 확정됐지만 주당 금액은 이사회 결의와 DART 공시를 거쳐 정해지므로, 최신 금액은 삼성전자 공시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직전 2025년 2분기가 367원이었던 점이 참고 수치입니다.

100주·1,000주면 세후 얼마인가요?

2026년 1분기 확정 372원 기준이면 100주는 세전 3만 7,200원·세후 약 3만 1,472원, 1,000주는 세전 37만 2,000원·세후 약 31만 4,712원입니다. 세금은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15.4%만 내면 정말 끝나나요?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 합산)이 2,000만 원 이하인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2,000만 원을 넘으면 원천징수분은 선납이 되고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6%에서 45% 누진세율로 다시 정산합니다. 삼성전자 배당만으로 2,000만 원을 넘으려면 연간 1,668원 기준 약 1만 2,000주 이상이 필요합니다.

보통주와 우선주는 배당금이 다른가요?

분기에 따라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더 지급되는 경우가 있지만, 2026년 1분기는 우선주도 보통주와 동일하게 372원이 적용됐습니다. 본인 보유 종목이 보통주(삼성전자)인지 우선주(삼성전자우)인지에 따라 같은 분기라도 받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배당금 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삼성전자 배당조회 서비스(dividend.samsung.com)에서 로그인 후 기준일을 선택하면 보유 수량과 배당금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지급일 약 1주일 전부터 열리고, 1분기 배당은 5월 22일부터 조회가 가능했습니다. 증권사 앱에서도 확인되지만 공식 조회 서비스가 기준입니다.

배당락일에 사면 배당을 받나요?

받지 못합니다. 배당락일인 6월 29일부터 매수한 주식은 그 2분기 배당 권리가 없었습니다. 배당락일에는 받을 배당금만큼 주가가 조정되는 경향이 있어, 권리를 받으려면 그 전날인 26일까지 매수를 끝내야 했습니다.

참고 출처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금액·세금의 구체적 적용은 삼성전자 공시와 국세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참고 출처
삼성전자 IR 주주환원·분기배당 이력·배당수익률 (확인일: 2026-06-24)
삼성전자 IR 전자공고 2026년 2분기 배당기준일 6월 30일 공지 (확인일: 2026-06-24)
삼성전자 배당조회 분기 배당 조회 서비스 (확인일: 2026-06-24)
국세청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안내 (확인일: 2026-06-24)

참고 자료

  • https://www.samsung.com/sec/ir/stock-information/shareholder-return/
  • https://www.samsung.com/sec/ir/reports-disclosures/notices/
  • https://dividend.samsung.com/
  •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4/17/0017
  • https://call.nts.go.kr/call/qna/selectQnaInfo.do?mi=1441&ctgId=CTG1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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